수영복 틈새로 대물 난입, 금메달급 미녀 9인의 실전 수영
I.B.웍스2007.07.04
★2.7(3)

촬영인 줄만 알고 현장에 도착한 마오와 나나.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더럽고 냄새나는 최악의 찐따남 4명이었다. 게다가 이 녀석들, 단순히 찌질한 게 아니라 변태적인 성벽까지 가진 진짜 위험한 놈들이었는데... 3일 동안 이 변태들에게 붙잡혀 감금당하게 된 두 미녀. 과연 이 지옥 같은 상황에서 멘탈을 붙잡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는 좋지만 내용은 영 별로다. 출연한 여배우 두 명도 그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