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정신 투철한 미녀의 7시간 풀코스 진공 흡입 페라리 BEST
프리미엄2026.07.16
♥239

2020-2021년 카와이 레이블을 휩쓴 신인 58명의 첫 실전 100장면을 8시간으로 꽉 채웠음. 이시하라 노조미, 코토이시 유메루 등 이름만 대면 아는 인기 배우들의 풋풋한 첫 경험을 한 번에 몰아볼 수 있는 기회. 첫 탈의, 첫 삽입, 첫 딥쓰롯, 첫 중출까지... 신인들 특유의 그 꼴릿한 반응들만 모아둔 480분짜리 영구 소장판임.












이런 편집물에서 제일 아쉬운 건 피니시를 너무 대충 다룬다는 거예요. 이 작품도 사정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바로 페이드 아웃해버리네요. 대체 뭘 그리 급하게 서두르는 거죠?
8시간 분량이라지만 58명을 수록했으니 1인당 평균 9분은 확실히 짧고, 너무 많이 담으려 한 느낌입니다. 왜 여기서 끊지? 싶은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니네요. 그냥 카탈로그라고 생각하고 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