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유부녀의 참을 수 없는 음란함, 흑인의 거근에 함락되다 (후편)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2026.07.14
♥2

배우 정보 준비중
2년 전 여름, 미국으로 홈스테이를 떠났다가 겪은 믿기 힘든 썰 푼다. 평범해 보이는 모녀 집안인 줄 알았는데, 밤마다 들려오는 야릇한 소리에 잠을 설쳤지. 우연히 두 사람의 적나라한 행위를 목격한 그날 이후, 모녀의 유혹이 멈추질 않아. 서양물 특유의 뻑뻑함은 빼고, 한국인 입맛에 딱 맞춘 자극적인 텐션으로 가득 채웠다.
일반적인 서양물보다는 보기 편하다. 하지만 남배우가 별로임. 제작사는 좀 다시 생각해봐야 할 듯.
없네요. 모녀 관계의 얽힘을 기대했는데... 아무런 전조도 없고... 그냥 뻔한 패턴이네요.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