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전용 에스테틱, 가버리면 멈출 수 없는 절정의 쾌락 마사지
레이디x레이디2007.05.12
★3.0(8)

배우 정보 준비중
여성 전용 헌팅의 끝판왕 등장! '어머, 거기까지 마사지해준다고?' 힐링하려다 온몸이 오일 범벅! 허리가 절로 휘어지는 마약 같은 손길에 정신 못 차릴걸? 차 안에서 벌어지는 적나라한 애무부터 혀 놀림,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손가락 피스톤까지. 여자끼리 서로 덮치고 즐기는, 이게 바로 진짜 '레이디스 헌팅'의 진수다!




















얼굴은 다들 평범함. 키스→로터→전동 마사지기(분수)→페니반 순서로 진행됨. 상대역이 손놀림이 능숙해서 좋았음. 떡실신할 정도로 취한 건 아니지만.
세 번째 사람이 제일 귀여웠지만, 플레이는 마지막 네 번째가 최고였어. 넷 다 전개가 미묘하게 달라서 좋았다.
여전히 이 회사는 영상 퀄리티가 엉망이네. 꽤 오래된 작품인 것 같긴 하지만 화질 저하가 너무 심하다. 게다가 출연 배우도 못생겨서 흥이 안 난다. 좀 더 엄선해서 캐스팅할 순 없나?
출연진은 그저 그런데, 묘하게 야해서 좋았음. 근데 슬슬 매너리즘에 빠지는 느낌.
진흙탕 컨셉이라 그런지, 약간 거칠게 몰아붙이는 느낌이 좋다. 하지만 이 시리즈치고는 여배우들의 수준이 그저 그렇다. 그래서 별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