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세 자매의 배설 지옥: 멈출 수 없는 굴욕의 관장 파티
SOD2011.09.03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수영복에 환장한 미녀 7명이 모여서 떠나는 '수영복 애호 투어'! 서로 수영복 재질을 느끼거나 트위스터 게임 하다가 수영복이 파고드는 상황까지, 아주 난리가 났어! 수영복을 찢고 생크림을 바르거나, 오줌을 싸서 수영복을 더럽히는 등 볼거리, 뺄 거리 가득한 역대급 영상.
○ 수영복 경쟁이라는 컨셉 선택은 좋다고 생각함. × 구성이 아쉬운 내용. 도입부의 버스 안 장면은 일단 불필요함. 수영장 장면도 한 명만 집중적으로 공략해서, 다수가 등장하는 의미가 전혀 없음.
수영장에 있는 거라면 수영장다운 플레이를 해야지. 저래선 굳이 수영장이 아니어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인원도 많은데 다인 플레이가 나와도 좋았을 텐데, 마지막에 잠깐 나오는 게 전부라니. 뭔가 손해 본 기분이다.
*수영장에 온 것에 들어가는 것은 시작만으로 트위스터 게임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전원으로 흐트러질 때도 인원수로 해서는 넓은 장소에 있으니까 한 곳에 굳어지지 않고 한 세트 한 세트 흩어져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