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갸루의 탱글한 흑엉덩이 16시간 풀코스, 뇌가 녹아내리는 쾌감
루키2015.08.15
★3.7(21)

잘나가는 갤러리 사장님, 직원이고 알바고 가리지 않고 밤마다 잡아먹는 중. 눈빛부터 깡패인 사장님의 미친 페라 실력에 음란한 말로 괴롭히기, 술 취해서 다리 사이에 끼고 흔들기까지! 빳빳하게 선 거 보고 눈 돌아가는 음란 보스, 진짜 텐션 미쳤음.




















캬바쿠라 언니들이나 잘나가는 갸루들이 득실거리는 롯폰기에서 사장 자리에 오르려면 상당한 재능이 필요하겠죠. 과연, 눈빛이 강렬하고 의지가 돋보이는 백갸루 REON. 통통한 몸매에 파이판이네요. 기승위, 손을 쓰지 않는 입으로만 하는 펠라, 풋잡 등 공격적인 플레이를 보여줍니다. 반대로 그곳을 자극받거나 박히면 사장의 위엄 따위는 온데간데없이 무너지는 신음 소리를 들려주죠. 게다가 혀를 내밀고 받아내는 장면에서는 M 기질도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동시 발매된 흑갸루 사장 RAIKA 쪽이 더 취향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