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다이칸야마 헌팅, 꼬시는 족족 바로 OK?
글로리 퀘스트2010.04.12
♥137

배우 정보 준비중
헌팅 전쟁터에서 제대로 건져 올린 갸루들의 화끈한 실전! 일반인인데도 쾌감에 못 이겨 분수까지 뿜어내는 갸루, 좁은 차 안에서 대담하게 즐기는 갸루, 입으로는 싫다고 하면서 몸은 솔직하게 반응하는 갸루까지. 머릿속을 하얗게 만드는 에로 갸루들이 여기 다 모였다!
은색 수영복 입은 갸루는 못 참지. 귀찮다는 듯 굴면서도 기승위로 삽입하려고 스스로 허리를 낮추는 장면이 아주 좋았음.
거유 출연진 다수 등장!! 메인인 아카니시 료와 하네다 유카, '아마추어 갸루'라는 설정은 무시해도 좋을 만큼 두 사람의 엉킴은 압권이다. 거유 갸루를 좋아한다면 빌려볼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