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산 아마추어들, 울 때까지 털어버리는 신개념 캣파이트
풀 클럽 엔터테인먼트2009.09.15
♥54

배우 정보 준비중
이런 매운맛 캣파이트 기다렸지? 전직 양아치와 폭주족 총장의 자존심을 건 역대급 키배! 서로 잡아먹을 듯이 쏟아내는 독설에 스태프가 말려보지만, 오히려 역관광 당할 정도로 분위기 살벌함. 승부가 안 날 것 같은 찰나, 의문의 전화 한 통으로 상황은 반전! '경험치'로 기선제압하려는 갸루와 군마 출신 츤데레의 자존심 싸움까지. 결국 수치심에 무너진 갸루가 보여준 상상 초월의 행동은?




















재미있는 기획입니다. 다만 소녀들의 수준을 조금 더 높여줬으면 하네요. 전작도 그랬지만 한쪽이 말싸움에 너무 약해서 일방적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있어 조금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