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쳐서 꼼짝 못 하는 가련한 소녀, 네가 지켜줄 수 있겠어? 온몸에 붕대를 칭칭 감고 더 무력해진 모습이 꼴림 포인트임. 고통을 참으며 짓는 그 애처로운 표정... 이게 바로 우리만의 '간병' 방식이니까, 마음껏 즐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