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다큐: 당신의 그 은밀한 자위, 좀 보여주세요
레이딕스2009.10.15
★2.0(1)

머리카락 한 올부터 손끝, 은밀한 곳의 주름과 점막, 치아와 혀의 질감까지… 그냥 보는 게 아니라 파헤치고 싶지 않아? 변태적인 페티시를 완벽하게 충족시켜 줄 초소형 카메라가 출동했다. 일반적인 시선으로는 절대 볼 수 없는, 벌레의 눈높이에서 담아낸 20대 여성들의 적나라한 실체. 낯선 카메라 앞에서 당혹감과 수치심을 숨기지 못하는 그녀들의 반응이 포인트야. 관음증 환자인 주인공이 말하길, '이 렌즈로 보면 여자의 모든 구멍이 그저 탐욕스러운 성기로밖에 안 보인다'고. 자, 이제 숨겨진 치부를 낱낱이 털어볼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