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 괴물도 울고 갈, 미녀들의 끈적한 분비물 도감 File.2
풀 클럽 엔터테인먼트2010.05.15
♥48

배우 정보 준비중
오직 '여자의 분비물'에만 미친 듯이 집착했다. 침을 질질 흘리며 카메라를 핥고, 콧물에 오줌까지... 발가락을 빨거나 실수를 해버리는 등 온갖 페티쉬가 가득! 더럽다고 생각했던 분비물이 사실은 얼마나 꼴리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남자 목소리 싹 뺀 하드코어 페티쉬 영상집.




















침을 손가락이나 유두, 사타구니에 바르는 자위 장면은 좋았다. 거유인 에리 양의 셀프 유두 애무, 셀프 겨드랑이 애무도 꽤나 에로틱해서 만족스러웠다. 다만 방뇨, 탈분, 음뇨, 콧물 같은 장면들은 내성이 없다면 보기 힘들 수 있다. 최소한 음뇨 장면이 있는 배우와 침 바르기 자위만 하는 배우를 나눠줬으면 하는 바람에 별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