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한 미소녀 여장남자의 처절한 굴욕
풀 클럽 엔터테인먼트2015.09.15
★4.0(2)

배우 정보 준비중
AV 데뷔하겠다고 찾아온 초보 여장남자 '모모카'. 낯가림이 심해서 말 한마디 없는데, 바지 벗겨보니 웬걸, 얼굴이랑 안 어울리는 초대물에 뼛속까지 M 성향인 변태였음. 아저씨 둘이서 굴욕적으로 뒤를 파헤치고 우유 관장에 소변까지 먹이면서 장난감처럼 굴리는데, 입은 꾹 다물고 있어도 빳빳하게 선 흉기가 본심을 다 말해주네. 로리 취향이라면 무조건 클릭각, 멘탈 털리는 꼴 보고 싶으면 바로 달려라.




















로리 느낌의 여장남자가 괴롭힘당하는 상황은 최고다. 하지만 여장남자가 너무 소리를 안 낸다. 이건 좀 별로다. 남배우도 더 야하게 말로 괴롭혔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양옆에서 남자들이 끈적하게 키스하고 애무하는 건 좋다. 서서 하는 펠라치오 중에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것도 부럽다. 입으로 범해지면서 갈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어쨌든 저렇게 범해지면 정말 기분 좋을 것 같다.
여배우가 어떻고 에로틱하고 말고를 떠나서, 시작 1분 만에 기분 나쁜 변태 아저씨가 나옴. 카메라 돌리면서 인터뷰하는 것 자체가 역겨움. 감독인지 남배우 겸 감독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엄청 기분 나쁨. 에로틱하지도 않은 평범한 대화부터 이미 불쾌하고, 언어 폭력? 음란한 말로 더 기분 나쁘게 만듦. 게다가 약간 국어책 읽는 듯한 연기. 여배우가 말을 안 하니까 음소거하고 보는 걸 추천함. 제목이 '변태 아저씨의 마수'니까, 제목값은 제대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