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판] 환상 속 그 간호사, 노모 핸드잡 클리닉 대방출!
SOD2012.12.01
★3.9(13)

지방 명문가에서 애지중지 키운 금지옥엽 아가씨가 스스로 AV 데뷔를 자처했다? 평소 망상과 호기심으로 가득 찬 그녀, 사실 유치원 때부터 몰래 자기 위로를 즐겨온 찐 변태였음. 데뷔작부터 하드한 플레이에 눈물 글썽이면서도 쾌락에 굴복하는 모습은 필히 감상해야 함. 연기만 잘하는 배우들과는 차원이 다른, '진짜' 변태 아가씨의 리얼한 모습을 확인해 보길.




















감독이랑 대화하면서 실연하는 게 좀 아쉽네요. 하루에 7~8번 한다던데, 언제 절정에 달했는지 모를 정도로 밋밋합니다. 리얼하다면 리얼하지만, 실용적이지는 않네요. 아까운 인재니까 코너 오나홀 모델로 잘 키워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