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촬영의 공포도 잠시, 전문 긴박사의 손길 한 번에 완전히 맛이 가버린 마도카. 거부감은 온데간데없고, 밧줄에 묶인 채 느끼는 쾌락에 눈을 뜨며 암캐로 각성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