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오픈채팅으로 꼬신 여고생, 자취방 직행해서 바로 실전!
독2014.06.27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채팅 앱으로 낚은 풋풋한 여고생, 집으로 데려와서 입만 잘 털어도 바로 성공! 말로 구슬려서 순식간에 함락시키는 과정을 몰래카메라로 담았다. 2탄은 수위가 더 미쳤으니 기대해도 좋아.










첫 번째 통통한 거유 배우는 미즈키 유이 양. (출처는 DMM 옥션 No.339245) 두 번째 슬렌더 배우는 미나미 마야 양. (출처는 DMM 옥션 No.339239) 두 사람 모두 잡담 후 행위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잡담 파트가 꽤 길다. 도촬 느낌이라 카메라는 고정 앵글(4~5대 정도?). 잡담 파트에서 배우의 말투나 표정, 행동 등에 얼마나 '모에'를 느낄 수 있느냐가 작품을 즐길 수 있는 포인트인 듯.
두 번째 배우 이름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다른 출연 작품이라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