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각 미소녀들의 아슬아슬 팬티 노출, 꼴림 폭발 직전 Vol.2
무디즈2026.07.30
♥414

“아직 가면 안 돼! 잘 참았으니까 상 줄게!” 대머리에 뚱뚱한 아저씨 괴롭히는 게 취미인 도S 파이판 여고생. 학교에선 세상 청순한 척 다 하지만, 방과후만 되면 아저씨 앞에선 본색을 드러내는 악마로 돌변한다. “아저씨, 오늘은 뭘로 놀아줄까?” 자신의 뒤틀린 성벽으로 아저씨를 제대로 길들이고 개발해버리는 미친 텐션의 이야기.




















솔직히 볼만한 건 후반부 아토미 슈리의 삽입 장면뿐. 그것도 실시간으로 따지면 20분도 안 됩니다. 참고로 전반부 미즈카와 히나코는 얼굴 못생긴 게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무슨 교복을 입혀놔도 수정 불가ㅋㅋ 그래서 이건 딸감으로 쓰기엔 무리,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