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빵 ◆ 로리 딸 2
로리만2013.04.14
★4.0(1)

배우 정보 준비중
털 한 올 없이 매끈하게 밀어버린 그곳에 굵직한 자지를 그대로 박아 넣었다! 갓 태어난 듯 뽀얀 핑크빛 꽃봉오리를 벌려보면 느껴지는 미끈한 감촉. 역시 보지는 털 없이 싹 밀어야 제맛이지.




















*무명 여배우에 비해서는 상당히 좋은 연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어쨌든 남자가 시끄 럽다. 너무 말한다. 좀 더 조용히 얽혀주지 않을까. 양질의 아마추어 작품이었지만, 남자가 그 작품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