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담 클럽 Vol.6 - 도S 여왕님의 하드코어 조교
h.m.p2013.09.01
★2.8(4)

혼자서는 잘만 가는데 막상 실전만 가면 감감무소식인 여대생부터, 경험은 있지만 절정의 맛을 제대로 본 적 없는 모델까지. 쾌락의 신세계를 전혀 모르는 초짜녀들이 몸으로 직접 배우는 1:1 밀착 실습! 과연 그녀들은 처음으로 짜릿한 정점을 맛볼 수 있을까?




















테라시마 코하루가 목적이라면 불만 없이 추천하는 별 다섯 개짜리 작품. 다큐멘터리 형식이라 본인, 매니저, 감독의 인터뷰에 시간을 꽤 할애했지만, 행위 내내 남배우와 싱글벙글 웃으며 대화하면서 당황해하면서도 몇 번이고 절정하는 코하루의 귀여움과 리얼한 반응이 주는 흥분은 다른 데서는 맛보기 힘듦. 이걸 안 보고 코하루를 논할 수 없는 마스터피스. 마츠이 유리는 남배우의 테크닉 부족(?)과 지루한 카메라 워크 때문에 재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해 아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