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뷔의 떨림, 노노의 아슬아슬한 첫 노출
C&H2012.11.03
★5.0(4)

기다리고 기다리던 초대형 신인 노노 등장! 96cm의 터질듯한 가슴을 흔들며 나타난 그녀의 풋풋한 데뷔작. 촬영 전날 긴장해서 한숨도 못 잤다는 노노의 생애 첫 노출, 첫 에어섹스, 첫 자위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그녀의 순수한 첫 모습들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편집이 거칠고, 핵심 장면들을 다 잘라낸 느낌입니다. 예를 들어 사타구니 클로즈업이 나올 법한 타이밍에 화면이 전환되거나, T팬티 뒷모습도 대각선으로만 찍는 식이죠. 첫 번째 챕터만 제대로고 나머지는 그냥 구색 맞추기용이라, 다음 작품을 위해 아껴두는 간보기용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다음 작품은 과연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