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듯이 빵빵한 로션 풍선을 발로 꾹꾹 밟아대는 미친 각선미의 향연. 마치 내가 저 풍선이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게 만드는, 페티쉬 매니아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쫀득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