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는 여직원들의 은밀한 사내 레즈 플레이
LAZY ZONE2011.03.02
★1.0(1)

배우 정보 준비중
“네 남친한테 다 말해버릴까? 너 내 손가락 하나에 가버린 거?” 일반인 여자에게 레즈 행위는 넘을 수 없는 벽이지. 그래서 더 치욕스럽고 괴로운 법. 멘탈 제대로 털린 그녀가 쾌락에 굴복해가는 과정을 담은 고수위 레즈물.




















내내 스태프가 카메라로 찍고 있음. 카메라 셔터 소리가 들어가는 시점에서 이미 평가는 최악. 게다가 화질이 너무 나쁨. 옛날 작품 재탕인 걸 감안해도 이건 너무 심함. 특히 전반부는 닳아빠진 VHS 테이프 같은 화질임. 거기에 카메라 앵글도 최악. 거의 항상 여배우 클로즈업에 신체 일부만 비춰서 뭘 어떻게 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음. 중간에 파란 OL 제복을 입고 레즈 성희롱하는 장면은 그나마 괜찮았음(스트로보 촬영도 없고 앵글도 그럭저럭 봐줄 만함). 하지만 그 한 장면만으로 별을 2개 이상 줄 마음은 안 들 정도로 나머지 장면들은 처참했음.
여배우 퀄리티가 매우 낮음. 이런 류의 작품은 스토리로 커버하기도 하는데, 스토리가 완전히 꽝임. 제목에 있는 성희롱이나 괴롭힘 요소도 약하고, 전반부는 볼 게 아예 없음. 후반부 사무실에서 시작하는 장면이 많아서 조금 느낌은 있지만… 그리고 패키지에 적힌 '너네 남친한테 말해줄까? 네 여자친구 내 손가락으로 가면서 필사적으로 참더라' 같은 파워하라/성희롱적 괴롭힘도 없어서 전체적으로 기대 이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