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킹 타격의 붉은 낙인 걸작선 3
시네매직2025.12.19
♥194

저렴하게 데려온 메이드 '안나'. 왠지 어딘가 나사가 빠진 듯한데, 내 방은 절대 들어오지 말라는 수상한 경고까지 한다. 순종적이고 야릇한 메이드 생활에 행복도 잠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뱉는 안나가 신경 쓰여 결국 금단의 문을 열고 마는데...
미야시타 안나는 뭘 해도 실망시키는 법이 없네요. 연기도 잘하고요. 이 시리즈 특유의 뻔한 전개를 오히려 역이용한 스토리 덕분에 웃으면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