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끈미끈 로션 범벅 200분, 쏟아붓는 쾌락의 향연
미디어뱅크2011.10.23
♥218

마라톤 연습에 진심인 명문 여고생들. 땀 흘리는 애들을 지켜보던 가정교사 미카와 하나, 상담 좀 하다가 갑자기 입술 박치기 시전? 한편, 단짝 3인방은 야한 잡지 돌려보다가 분위기 타서 그대로 사고 쳐버리는데… 상처받고 흔들리지만 뜨거운 소녀들의 리얼 청춘 기록.
다들 블루머를 입고 나오는데, 정작 블루머를 입은 상태에서의 엉킴이 없어서 아쉽네요. 볼거리는 역시 레즈비언 씬입니다. 3명이서 하는 레즈비언 씬은 신음 소리가 박력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