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 없는 20인 릴레이, 쾌락에 실신할 때까지 박아버린다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3.04.05
♥481

특수 에이전트 '우사기'가 메이드들을 대량으로 사들인 수상한 놈의 저택에 잠입했다. 알고 보니 이 미친놈, 메이드들을 세뇌해서 테러를 일으키려고 OS 개조 바이러스까지 개발 중이었음. 실험체로 전락한 메이드들을 구하고, 도시 전체를 마비시킬 놈의 광기 어린 계획을 우사기가 막아낼 수 있을까? 잠입 액션과 굴복의 경계, 지금 바로 확인 ㄱㄱ.
그렇게 격하게 가버리는 스타일이라 안드로이드 역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했는데, 평소보다는 절제된 느낌이었다. 그래도 절정에 달할 때는 평소의 귀여움을 유지하기 힘들어 보이기도 했다. 예쁜 다리로 해주는 풋잡은 다리 페티시가 아닌 나조차도 넋을 잃고 보게 만들었다. 마지막에 너무 가버린 나머지 기능 정지가 되어 테러리스트를 놓쳐버리는 결말을 기대했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