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건으로부터 1년, 한층 더 독해진 납치 감금 시리즈 '제5의 희생자' 등장! 이번 무대는 음산한 폐교야. 썩어가는 건물과 주인 없는 물건들... 5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소년 소녀들을 덮치는 보이지 않는 공포. 밀실에서 벌어지는 광기 어린 서스펜스, 그 끝을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