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감금 능욕 끝판왕, 귀축 윤간 시리즈 완전판
어태커스2012.12.28
★3.0(1)

102cm I컵, 이제 막 결혼한 새댁의 고민은 남편이 불치병 수준의 불사정 증후군이라는 것. 아무리 애를 써도 소용없으니 아이는커녕 부부 관계도 위태로운 상황. 답답한 마음에 친정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연결된 곳이 하필 '천사 파견 조합'?! "당신들의 번뇌를 확인했습니다. 저에게 맡겨주세요." 멍하니 있던 부부 앞에 나타난 건, 뺨을 붉히는 야릇한 천사님이었다. 과연 이 천사는 남편의 고질병을 어떻게 치료해 줄까?
둘 다 꽤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레즈비언 씬이나 각자 따로 하는 장면, 둘이 동시에 하는 장면 등 내용도 알찹니다. 상황 설정도 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