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데이트, 츤데레 여친의 참교육
아우다즈 재팬2014.03.30
★5.0(2)

비 오는 날 길가에 쓰러져 있던 나를 주워준 상냥한 주인님. 기억도 없는 나에게 'YOU'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정성껏 돌봐주던 그가 너무 좋았다. 하지만 이 평화로운 일상은 오래가지 못했다. 주인님의 은밀한 취향을 알게 된 순간, 나는 내 발로 직접 쾌락의 구렁텅이로 걸어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이제 돌이킬 수 없는 타락의 서막이 오른다.
배우의 연기력이 좋아서 꽤 괜찮았습니다. 개별 상황극 외에도 큰 줄거리 같은 게 있긴 한데, 뭐 별로 상관없고 그냥 평범하게 즐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