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 럭셔리 소프랜드 4시간 풀코스, 16명의 미녀가 선사하는 극락의 밤
크리스탈 영상2012.07.01
★5.0(1)

이 미친 음란함 실화냐?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있던 암캐들이 네 자지를 노리고 달려든다! 옆집 누나가 반나체 남자를 데려와선 '얘 내 애완견인데, 너도 내 개가 될래?'라며 꼬리치질 않나, 불량품 항의하러 온 진상녀가 갑자기 다리부터 벌리질 않나... 주차장에 버려진 박스 안에는 알몸의 여자가 숨어있고, 방과 후 교실엔 갑자기 들이닥친 여자가 '보충수업 시작할게'라며 덮쳐오는데! 남자의 사정 따위 알 바 없다는 듯,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 미친년들의 향연. 오늘 밤, 네 거긴 남아나질 않을걸?




















출연 여성은 4명, 모두 치녀 캐릭터 설정이며 피니시는 노콘 질내사정이다. 글로만 보면 볼륨감이 있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 출연 여배우들에게 화려함이 부족한 느낌이다. 첫 번째 스기하라 사토미 씨는 미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뒤의 세 명은 딱히 와닿지 않았다. 정작 스기하라 사토미 씨는 검은 머리에 일본풍 미인 느낌인데, 왜인지 본디지풍 의상을 입고 등장한다. 플레이 내용도 가장 볼거리가 없어서 매우 아쉬웠다. 각 여배우가 섹스에 이르는 상황 설정도 공감이 잘 안 된다. 제목 그대로 '치녀'라는 설정만 앞세워 만든 작품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