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깊숙한 쾌감, 역겨움 최고 선곡
도그마2024.10.12
★3.0(3)

동네 맨션 구석에서 몰래 운영 중인 개인 에스테틱 샵. 찌든 남자들이 줄 서서 찾는 인기 맛집인데, 마사지보다 더 쩌는 '특별 서비스'가 있다고? 베테랑 원장 아야코를 포함한 미녀 4인방이 손맛으로 제대로 조교해 드림. 마사지받다 서버린 그곳, 절대 그냥 안 넘어가지. 천국행 풀코스 서비스와 4개의 손이 동시에 들어오는 더블 마사지는 필수 시청각.




















DVD 한 장의 밸런스를 맞추려고 M남이랑 S남을 오가게 한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는 이도 저도 아니게 된 느낌임. 더블 펠라 장면이랑 애널 핑거링 장면은 좋았음. 다만 밸런스에 너무 신경 쓴 탓인지 핑거링 장면은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