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상사, 범죄자들에게 남편에게 비밀로 해진 유부녀들
히비노2010.10.16
★4.0(1)

전설의 레이블 '마구로'가 남긴 마지막 불꽃! 술만 들어가면 정신 못 차리고 달려드는 음란한 누나 둘과 단둘이 보내는 광란의 밤. 이성 따위 개나 줘버린 채 끈적하게 달라붙어 괴롭히는 그녀들의 끝판왕 서비스를 직접 확인해봐.
전개가 꽤 늘어지는 편이라 작품으로서 성립이 되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네요. 술이 들어가서 어쩔 수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