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용돈이 궁해진 마히로와 아리스. 눈에 뵈는 게 없는 두 여고생이 선택한 건 다름 아닌 '몸 팔기' 알바! 학교 교실은 물론 공중화장실, 수영장까지 장소 불문하고 닥치는 대로 즐기는 화끈한 일탈. 입으로 두 번, 얼굴에 네 번! 쉴 틈 없이 터지는 여고생들의 실전 풀코스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