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에 몸부림치던 유부녀들, 눈앞에서 꺼내 보이자 결국 참지 못하고 달려드네
아프로 필름2018.01.07
★2.7(3)

배우 정보 준비중
고액 알바를 미끼로 모인 부부들에게 주어진 잔혹한 미션. 남편이 지켜보는 앞에서 낯선 남자에게 아내를 범하게 한다. '남편이 보고 있는데 이렇게 젖어버리다니...' 수치심과 쾌락 사이에서 무너지는 아내와, 자기 아내의 음란한 모습에 충격받으면서도 흥분하는 남편의 뒤틀린 심리전!










배우의 매력을 전혀 알 수 없는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연기인 것도 너무 티가 나는데, 뭐 기획이 좋으니 그건 상관없지만, 이왕이면 배우의 퀄리티를 좀 더 보장해 줬으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