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컵 미소녀의 첫 데뷔! 풋풋한 10대 미즈키 리나의 말랑말랑한 속살
스파이스 비주얼2022.02.20
★5.0(2)

청순가련 10대 미소녀가 보여주는 미친 H컵의 향연! 오기노 안나 등장. 꽉 찬 볼륨감은 기본, 말랑말랑한 촉감이 화면을 뚫고 나올 기세임. 부끄러워하면서도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안나의 갭 차이에 정신 못 차릴걸? 젖은 가슴이 마사지받으면서 앙앙대는 꼴을 보고 있으면, 웬만한 남자들은 다 홀릴 수밖에 없는 천사 그 자체임.




















연출은 차치하고 배우가 훌륭합니다. 이미지 비디오 모델로서는 최고 수준이에요. 다른 작품이 없다는 게 너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