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직전 마지막 한계 돌파! 고마츠 카논, 알몸 직전의 아슬아슬한 피날레
스파이스 비주얼2019.12.15
★4.0(6)

무려 6년 만의 대컴백! 데뷔하자마자 은퇴해서 전설이 됐던 그 F컵 여신 코마츠 카논이 돌아왔다. 예전의 청순함은 그대로인데, 오랜만의 촬영이라 그런지 긴장해서 얼굴 붉히는 모습이 완전 꼴림 포인트. 교복 입고 하나씩 벗겨지면서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부터, 수영복 사이로 터질 듯한 F컵이 삐져나올 때마다 심장 터질 뻔함. 특히 이번엔 더 업그레이드된 자극적인 플레이에 당황하면서도, 끝내 참지 못하고 쾌락에 굴복해버리는 모습은 진짜 레전드다. 청순함과 노골적인 자극이 공존하는 카논만의 독보적인 떡감을 다시 맛볼 기회, 절대 놓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