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급 타워맨션에 사는 금수저 유부녀 나나미. 남편 출근시키고 여유롭게 와인 한잔하는데 띵동 소리에 아무 의심 없이 문을 열어버린다. 그런데 웬걸, 택배 기사인 척 잠입한 강도한테 그대로 제압당함. 돈 내놓으라며 윽박지르다 현금 없다는 말에 눈 돌아간 범인! 빡친 김에 나나미를 겁박해서 강제로 자위하게 만들고,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꼴을 보며 제대로 즐기기 시작하는데... '죽이진 마...'라며 벌벌 떠는 유부녀를 앞에 두고 '죽이진 않지만, 대신 이걸로 퉁치자'며 짐승처럼 달려들어 쉴 새 없이 박아대는 미친 수위의 강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