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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나 상황, 배우는 괜찮았는데, 초반에 스태프 아저씨랑 얘기하는 부분이 너무 길어서 짧은 영상 시간이 더 짧게 느껴지더라고. 아쉬워요.
예쁜 누나 같은 느낌이라 호감도 최고였어요. 완전 제 스타일 배우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