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워진 아가씨 4: 호시자와 마리, 철저하게 망가지는 조교 현장
알파 인터내셔널2007.12.31
★4.0(2)

배우 정보 준비중
길가던 청순가련 아가씨를 납치해 자택까지 쳐들어간 미친놈들. 밧줄로 꽁꽁 묶어놓고 억지로 구멍을 뚫어버린다. 항문에 관장약을 쏟아붓고 거꾸로 매달아 오물을 쏟아내게 만드는 극악무도한 짓거리. 온몸에 오물을 바르고 짐승처럼 박히는 그녀의 비참하고 자극적인 최후.
알파 인터내셔널의 스카톨로지 드라마 '오죠사마(더러워진 아가씨)' 제3탄 '카노 편'. 결코 눈에 띄는 미인도, 글래머도 아니지만, 어딘가 '평범하고 현실적인 아가씨'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청초한 소녀다. 그렇기에 강간 장면의 '흥분도(혹은 충격도)'는 각별하다. '잘 자란 아가씨를 똥으로 더럽힌다'는 본 시리즈의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캐스팅이다.
카노는 하얗고 통통한 몸매에 미인이지만, 그건 처음에만 그렇고 플레이가 시작되면 화장이 지워져서 시골 처녀처럼 변해버린다. 강간물인데 중간부터 똥을 좋아하는 변태로 변하는 등 캐릭터가 일관성이 없다. 마지막엔 위장이 뒤집힐 정도의 대량 관장과 대량 배설, 미소화물까지 나와서 정말 뱃속을 다 비워버린다. 저 정도로 쏟아내면 속은 시원하고 기분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