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습격! 훔쳐보고 따먹는 자취녀 참교육 2탄
빅 모칼2009.09.12
★3.0(2)

평소엔 여자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 하는 찐따가 유일하게 대담해지는 순간, 바로 '수면 간'. 묘하게 흐르는 야릇한 분위기 속에서 목덜미부터 입술, 가슴의 솜털, 겨드랑이, 은밀한 곳까지 낱낱이 훑어보는 쾌감. 곤히 자고 있는데도 축축하게 젖어버린 팬티를 보면 그야말로 발기 풀충전! 남자들의 로망 '수면 간'을 1인칭 시점으로 생생하게 즐겨봐.
배우도 안 예쁘고 상황 설정도 영 별로라서... 딱히 볼만한 장면도 없고 전체적으로 지루했습니다.
잠든 귀여운 소녀에게 장난을 치고, 깨어나서도 입으로 제대로 위로해 준다는 판타지물입니다. 아, 막 나가는 하드한 장르는 아니니 그런 걸 원하시면 다른 작품을 찾으세요. 초반의 카사기 양이 정말 빛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