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유부녀들의 집단 난교 파티: 엑기스 모음집
레이딕스2007.10.18
★4.0(1)

셀프 촬영부터 난교, 노출광 플레이, 정액 음료, 풋페티시, 레즈비언까지… 유부녀들의 넘치는 음란함은 끝이 없다. 단아한 하야마, 성숙한 오가와, 엄마 같은 카타야마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유부녀들이 보여주는 화끈한 에로틱 판타지.
그냥 평범함. 이런 아줌마 작품은 플레이 내용보다 상황 설정이 중요한데. 남자가 받아주든 피하든 상관없이 '젊은 남자 잘 먹겠습니다' 같은 분위기나 '역시 남편보다 낫네' 같은 느낌이 있어야지. 그냥 평범하게 할 거면 젊고 예쁜 배우 쓰는 게 낫지 않나? 감독의 연출 부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