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서울 상경의 꿈을 미끼로 순진한 시골 처녀들을 꼬드겨 짐승처럼 다루는 악덕 아재의 하메도리 기록물. 촌티 팍팍 나던 애들이 억지로 끌려와서 당황하다가, 결국 쾌락에 눈떠서 눈 뒤집고 매달리는 꼴이 예술임. 겉보기엔 청순한데 속은 음란함 그 자체인 갭 모에 끝판왕들을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