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여행 온 커플들 실체 폭로! 알고 보니 절반이 '엄마와 아들'? 금단의 선을 넘어버린 50대 엄마와의 4시간
MBM2020.05.17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온천 숙소에서 벌어지는 끈적하고 농밀한 육체 관계. 금단의 맛이 더해져 엄마들의 감도는 이미 한계 돌파! 남의 눈 피해 온천으로 숨어든 모자가 도덕심 따위 개나 줘버리고 짐승처럼 서로를 탐하는 4시간의 미친 떡파티. 아들의 젊은 육봉에 매달려 쾌락에 미쳐버린 엄마들의 생생한 현장.




















시리즈 베스트판으로 출시되었는데, '모자(母子)'라는 키워드가 강력한 펀치가 될 거라 생각한 모양입니다.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커플인 줄 알았던 두 사람이 사실은 모자 관계였다는 식의, 너무 설정 티가 나는 전개예요. 비판하려는 건 아니지만, 제 직감으로는 이런 현실은 없거든요. 제작진이 그 반대 급부를 노린 거라 흥미 본위로 보는 시청자는 있겠지만요.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모자 관계의 섹스에 누가 흥미를 느끼겠어?'라는 의문을 던지는 시청자도 적지 않을 거라 봅니다. 내용 면에서 신음 소리는 그렇다 쳐도, 숙녀라 가슴은 당연히 처져 있어서 매력적이지 않으니 발기 MAX는커녕 흥미가 뚝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