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끝판왕 나카노 유리나, 첫 데뷔작부터 수위 실화냐?
스파이스 비주얼2017.03.19
★3.5(6)

빵빵한 엉덩이로 유명한 미소녀 아이돌 나카노 유리나가 드디어 시스루 해금! 항상 생글생글 웃던 유리나가 얇은 천 너머로 비치는 그곳을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줌. 그냥 다 보여주는 것보다 한 겹 살짝 걸친 이 '비침'이 훨씬 더 꼴리는 거 알지? 미소녀의 탱글한 엉덩이와 가슴이 살짝 비치는 이 배덕감, 한번 맛보면 진짜 헤어 나오기 힘들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