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시로 레이카 청순 연대기
스파이스 비주얼2026.03.26
★5.0(1)

데뷔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작정하고 나왔네. 촌스러운 듯하면서도 묘하게 꼴리는 쇼와 감성 미소녀 카미죠 레이카가 이번엔 제대로 사고 쳤다. 처음엔 수줍게 얼굴 붉히더니, 시스루 의상 입고 점점 대담하게 무방비 상태로 변해가는 모습 보면 진짜 숨이 턱 막힘. 특히 유혹하듯 한마디 툭 던질 때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 여기서 끝이 아님. 바로 진동기까지 투입해서 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가버리는데, 결국 귀여운 의상에 제대로 '흔적'까지 남겨버림. 속에 숨겨진 M 기질이 제대로 터져서 청순함과 배덕감의 갭 차이가 장난 아님. 순진한 줄만 알았던 레이카의 180도 다른 모습, 이건 진짜 안 보면 후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