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비주얼에 예의 바른 성격까지, 모두가 사랑하는 미소녀 키미노 카나의 데뷔작! 겉보기엔 세상 순진해 보이지만, 사실 알고 보면 엄청난 음란함의 소유자임. 욕조에서 몸을 씻겨주거나 오일 마사지를 해줄 때마다 온몸을 바르르 떨면서 느끼는데, 그 반응이 진짜 미쳤음. 청순함 뒤에 숨겨진 솔직한 본능을 제대로 확인해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