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다니는 청순 끝판왕 미오가 데뷔작부터 제대로 사고 쳤다. 뽀얀 피부에 넘사벽 비주얼 자랑하는 미오가 한 뼘도 안 되는 초미니 비키니 입고 대담하게 들이대는데, 부끄러워하면서도 시키는 건 다 하는 모습이 진짜 미쳤음. 청순함과 색기 다 갖춘 역대급 신인의 첫 도전, 절대 놓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