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급 베이비페이스에 I컵 폭유 등장! 시노하라 마미 데뷔작
스파이스 비주얼2018.04.22
★3.0(4)

I컵 폭유 여신이 다시 돌아왔다! 보기만 해도 말랑말랑한 가슴을 흔들고, 주무르고, 끼우고, 맛보고… 어라? 전작이랑 똑같다고? 천만의 말씀! 2번째 작품에선 아예 다 벗어던지고 모든 걸 다 보여줌!! 물론 그곳의 주름까지 싹 다 잡히는 초근접 촬영은 기본이지. 게다가… 냄새까지 끝내주던데? 정답은 본편에서 확인해 봐!!




















전작은 가슴을 가리는 느낌의 작품이었는데 이번엔 정반대네요. 재킷 사진처럼 숨김없이 거유를 보여줍니다. 배부른 소리일지 모르겠지만, 너무 빨리 가슴이 나오니까 오히려 감흥이 떨어지기도 하네요(웃음). 애태우며 옷을 벗거나 속옷 차림을 천천히 감상하는 느낌은 아닙니다. 가슴이나 알몸을 볼 수 있는 건 좋지만, 챕터마다 변화가 없는 건 좀 아쉽네요... 그래도 가슴이나 알몸을 못 보는 스트레스보다는 낫겠죠(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