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데뷔! 전직 지역 방송국 아나운서의 첫 에로 화보 촬영
머레이 인터내셔널2018.06.24
★3.0(4)

단아했던 아나운서 시절은 싹 잊어라! 전직 인기 아나운서 모리카와 아야미가 세미 누드를 넘어 이번엔 대망의 '첫 올누드'를 제대로 보여준다.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 뒤에 숨겨져 있던 그녀의 미친 듯이 음란한 본능을 남김없이 털어버림. 이건 진짜 평생 소장 각이다!




















하루카 미라이 / 야마모토 슈리 / 마에다 유미 / 코베 마나미 / 아리무라 아오이 / 모리카와 아야미 / 하시모토 유키 / 마키노 히로미 / 이노우에 하루카 / 아미 대베테랑들
한편으로는 '극상 30대 유부녀 타키모토 시오리'로 데뷔했죠. 그쪽에서는 확실하게 관계를 맺던데. 이제 와서 이미지 관리라니 (쓴웃음)
전작에 이어 전직 지방 방송국 아나운서라는 설정으로 에로틱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모리카와 아야미. '여자 아나운서는 동경의 대상이지만, 야하다'라는 점을 노린 것인지, 최근 성인 업계에는 여자 아나운서 설정이 많다. 뭐, 속는 셈 치고 봐도 귀엽고, 하얀 피부에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몸매도 훌륭하다. 게다가 아주 색기가 넘친다. 성감을 동반한 플레이도 대담하게 보여주는데, 역시 단순한 그라비아 아이돌과는 다르다. '첫 탈의!'라고는 하지만... 뭐, 상관없나. '전직 지방 아나운서'가 아니라 사실은 '현직 전국구 여배우'인 모리카와 아야미. 야하고 예쁜 여자니까 경력 사칭 정도는 눈감아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