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부인의 은밀한 이중생활: 절정의 30탄 기념판
빅 모칼2011.03.24
★4.8(4)

배우 정보 준비중
완벽한 수트핏으로 무장한 고품격 유부녀의 반전 매력. 도도한 표정 뒤에 감춰진 터질 듯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로 남자를 미치게 만드는 그녀가 드디어 가면을 벗는다. 이성 따위는 개나 줘버린 채, 끈적하고 농밀한 육체적 쾌락에 완전히 잠식당하는 그녀의 리얼한 모습을 담은 역대급 신작.
역시 이 시리즈의 '빨간 의상' 징크스는 건재하다. 빨간 슈트를 입은 첫 타자 '아유' 양이 대박이다. 상대는 시리즈 단골인 근육질 남배우. 끈적한 손가락 애무에 남자를 밝히는 듯한 애절한 표정으로 등을 활처럼 휘며 아주 좋은 소리로 신음한다. "아앙, 손가락으로 가버려, 손가락은 싫어! 자지로 가게 해줘!"라며 음란함이 뚝뚝 묻어나는 응석을 부린다. '마츠바 쿠즈시' 자세에서는 침대가 좁을 정도로 몸부림치며 "아앙, 이 자지 정말 좋아"라며 완전히 만족한 모습. 후배위에서의 신음 소리는 최고조! 시트를 움켜쥐는 손길,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는 모습, 참을 수 없다는 듯 사타구니를 누르는 동작까지 모든 게 완벽하다. 파티 장면에서의 서서 하는 애무 때 색기 넘치는 표정으로 무너져 내리는 장면은 필견! 얼굴, 목소리, 몸매, 온몸으로 환희의 리액션을 보여주는 H를 사랑하는 새댁, 아유 양을 꼭 감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