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들의 로망, 일반인 자취방! 길 가던 일반인 붙잡고 대뜸 방 구경 좀 하자고 들이댔음. 방에 들어간 이상 그냥 나올 순 없지? '너의 그곳도 좀 보여줘!'라고 시원하게 질러버렸다. 이게 바로 상남자의 도리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