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떠난 일탈 여행, 유부녀의 음란한 본색
글로리 퀘스트2009.07.30
★4.0(1)

이게 진짜 단지 유부녀들의 실체다! 카메라 셔터 소리만 들어도 젖어버리는 음란한 유부녀부터, 말만 걸어도 참지 못하고 벌렁거리는 욕구불만 유부녀까지. 리얼한 그녀들의 사생활을 낱낱이 파헤쳤다.
진지한 내용 속에서 진지하게 연기하는 사유리 씨를 보고, 정말 일반인인가?! 싶었다. 묘하게 진지하거나 과장된 대사를 하는 사나에 씨. 통통한 체형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빨리 감기 할지도. 미오 씨는 대단하다. 아니, 너무 소리를 질러댄다. 사나에 씨 때는 목소리가 작아서 헤드폰 볼륨을 높여놨었는데, 덕분에 귀가 나가는 줄 알았다.